예천 석송령, 회령포미나리, 영주 화산대지 방문
2026.1.3~4.
병오년의 시간은 추위와 함께 지나가고 있다.
토요일 남은 시간을 통해 세금 내는 나무인 예천 석송령(경북 예천군 감천면 천향리 804)을 방문하였다.
늦은 시간과 더불어 날씨가 좋지 않았다.
주위에 석송령카페가 있었다. 농협창고를 개조하여 만들어 운영하는 것 같다.
다음날, 일요일에도 움직이고 싶었다.
예천 회룡포 비닐하우스에 미나리 삼겹살 먹었다. 작년에 이어서 올해에도 이곳에 오게 되었다.
한 해의 시작은 움직이게 하였다.
영주 "화산대지"를 찾아갔다. 그리고 그곳에서는 화덕피자를 맛힜게 한다고 하였지만 조금전 미나리 삼겹살로 배가 불러서 그냥 돌아왔다.
이렇게 첫 주말과 휴일을 보냈다.
다음 주에는 멀리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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