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관리기AMC700N엔진오일교환
와룡면 고구마밭에 가는 길이다.
참마손국수도 맛있다.
관리기를 세워두기만 하였다. 올해에 움직여 볼려고 포장을 벗기고 청소를 해주었다.
2~30년 정도 된 관리기가 페이트도 벗겨졌고, 외관은 몹시 험하지만 시동은 잘 되었다.
엔진시동을 잠시 걸었다가 엔진이 약간 열 받았을때 오일을 빼면 잘 빠져서 그렇게 하였다.
배출구 너트를 12mm로 열고 엔진오일을 빼 내었다.
역시 오래 되어서 무척 검은색의 오일이 나왔다.
그리고 오일량도 약500ml도 안 되었다.
정량이 1.2리터로 권고하기도 하고, 안내책에는 1리터로 적혀있지만 게이지를 보면서 넣기 때문에 문제없이 넣을 수 있다.
아래 배출구 볼트를 채우고 깔대기를 대고 5W30가솔린 엔진오일을 넣었다.
통에 남은 오일은 움직이는 부위에 조금씩 기름칠을 해주었다.
아세아관리기AMC700N 관리기를 1톤트럭 뒤쪽으로 싣고, 남선면 고구마밭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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