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이야기

농사일기-마른논과 고양이(15일)

무당 거미 2017. 6. 11. 22:55
농사일기-마른논과 고양이(15일)

 

 

박경애 - 곡예사의 첫사랑 (1987)

 

큰집고양이가 새끼를 낳았다. 두마리가 바깥나들이를 나와서 손으로 반갑게 악수를 청하였다.

아직 어려서 사회관계를 모른다.

앞으로 친하게 지내자~

국도 35호선에 굽은 도로를 구간별로 직선화하는 작업이 진행중이다.  

 

논에 잡초가 자라고 있다. 곧 엄청난 잡초의 반란이 올 것 같다. 그러나 물이 있어야 방제를 할 수 있다.  

 

 

2번논도 마찬가지 이다. 물이 적다.  

 

 

 

 

몇년전에 심어 놓은 하수오에 벌레가 있다.  

 

 

 

개똥쑥이 자라고 있다.  

 엉겅퀴는 가뭄에도 잘 자라고 있다.

 

 2번논에 물이 20%정도만 더 있어도 중기제초작업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

 

 

 

 

 

 

 

 검은 새끼 고양이가 더 귀엽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