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 10

영화, 8번 출구 The Exit 8, 2025

8번 출구 The Exit 8, 2025 개봉 2025.10.22.국가 일본장르 공포/미스터리시간 95분등급 12세이상 관람가감독 카와무라 겐키출연 니노미야 카즈나리, 코치 야마토, 고마츠 나나, 하나세 코토네또다시 제자리. 방심하는 순간 영원히 이곳에 갇힌다! 무한루프 속 이상 현상을 찾아 탈출하라! 끝없이 반복되는 지하도에 갇힌 ‘헤매는 남자’, 아래의 규칙에 따라 8번 출구로 탈출해야만 한다. 1. 단 하나의 이상 현상도 놓치지 말 것. 2. 이상 현상을 발견하면 즉시 되돌아갈 것. 3. 이상 현상이 없다면 앞으로 나아갈 것. 4. 8번 출구를 통해서 밖으로 나갈 것. p.s. 평점 5.0 전문가 평점이 현재 개봉작 중에는 조금 높아서 선택하게 되었다. 영화속에 줄연자는 4명정도로 제작비는 무척..

영화 2025.10.30

제3회 와룡 속 깊은 고구마 축제

제3회 와룡 속 깊은 고구마 축제 경북 안동시 와룡면에서 재미있는 축제가 열린다. 최고의 당도와 품질을 자랑하는 와룡 고구마를 주제로 한 축제이다. 제목: 와룡 속 깊은 고구마 축제일시: 2025년 10월 25일(토)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장소: 안동시 와룡면 문화광장(와룡면 가구리 724-6) 주관: 와룡면 주민자치위원회 내용: 와룡지방의 토질에 맞는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안동와룡고구마 농산물을 홍보하기위한 축제이며 단순한 판매 뿐만 아니라 고구마붕어빵·군고구마 등 다양한 먹거리 시식 및 만들기 체험을 함께 진행한다. 더불어 초청 공연 및 주민자치프로그램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열릴 예정이다. 와룡 속 깊은 고구마 축제는 와룡면의 특산물을 주제로 한 지역 축제로, 올해 3번째를 맞..

축제와 행사 2025.10.22

제주도 여행2 - 우도, 창꼼, 청굴물, 닭머르 해안, 1100고지

제주도 여행2 - 우도, 창꼼, 청굴물, 닭머르 해안, 1100고지2025.10.16.~19. 교육신청을 하여 제주도로 일정에 따라 가게 되었다. 1달 전에 비행기와 호텔예약을 하였지만 같이가자고 하는 일행으로 추가로 다시 예약하였다. 그러다가 13일전 같이 가기로 한 사람들이 안 간다고 하여 예약한 일부를 취소하게 되었다. 그런데 비행기표를 검색해보니 항공사가 다르지만 처음 예약할 때와 1인당 10만원 차이가 났다. 취소하고 다시 예약하였다. 2명이면 20만원 차이가 나는 것이다. 교육을 마치고 계획한 곳으로 다녔다. 제주도 오기 전에 토요일은 하루 종일 비가 예보되었지만 다행이 구름만 가득하고 실제로 비는 가랑비 조금 내리고 말았다. 덥지도 않고 참 좋은 날씨가 되었다. 토요일 우도를 가고자 하였다...

느리게 살기 2025.10.21

제주도 여행1 - 치유의 숲, 회수다옥, 법화사, 약천사, 산양큰엉곶

제주도 여행1 - 치유의 숲, 회수다옥, 법화사, 약천사, 산양큰엉곶2025.10.16~19 교육신청을 하여 제주도로 일정에 따라 가게 되었다. 1달 전에 비행기와 호텔예약을 하였지만 같이가자고 하는 일행으로 추가로 다시 예약하였다. 그러다가 13일전 같이 가기로 한 사람들이 안 간다고 하여 예약한 일부를 취소하게 되었다. 그런데 비행기표를 검색해보니 항공사가 다르지만 처음 예약할 때와 1인당 10만원 차이가 났다. 취소하고 다시 예약하였다. 2명이면 20만원 차이가 나는 것이다. 교육을 마치고 계획한 곳으로 다녔다. 제주도 오기 전에 토요일은 하루 종일 비가 예보되었지만 다행이 구름만 가득하고 실제로 비는 가랑비 조금 내리고 말았다. 덥지도 않고 참 좋은 날씨가 되었다. 토요일 우도를 가고자 하였다. ..

느리게 살기 2025.10.21

닭과 나. 나희덕

닭과 나* 나희덕 ​​​닭과 나는 털이 뽑힌 닭과 벌거벗은 나는 ​함께 앉아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어요 ​오그라든 팔로도 만질 수 있는 세계가 있다는 듯 말라빠진 다리로도 걸어가고 싶은 곳이 있다는 듯 ​닭에게 두 날개가 있다면 나에겐 두 유방이 있지요 ​퇴화한 지 오래이거나 조금은 늘어지고 시들긴 했지만 ​날개와 유방은 우리를 잠시 떠오르게 할 수 있어요 시간을 견디고 기다리게 하는 힘이지요​닭과 나는 ​서로의 배경이 되어주고 서로의 손발이 되어주고 서로의 바닥이 되어주고 ​서로의 방주가 되어주고 서로의 뮤즈가 되어주고 서로의 비유가 되어주고 ​나의 머리가 점점 닭벼슬에 가까워져갈 때 닭의 목은 점점 나의 목처럼 굽어져가지만 ​닭과 나는 ​더이상 혼자가 아니에요 서로를 태우고 앉아 같은 곳을 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