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4일 금요일
전날 숙직후에 오랜만에 청량산을 찾았습니다. 날씨가 무척 더웠고, 평일이어서 등산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았습니다. 벌써 녹음이 짙어 여름날씨를 연상하듯 더웠지만 계곡의 시원한 바람과 상큼한 풀냄새에 쌓인 그리움을 털어 낼 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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