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병곡면 등운산, 칠보산행
- 2010년 6월 20일(일) 흐림후 맑음
- 참석 : 9명
- 높이 : 등운산(767m) 칠보산(810m)
- 차량 : 자가용 2대 (7737 캘로퍼, 5581 소나타EF)
- 산행 : 출발 안동(9:05)→가랫재휴게소(9:40)→영덕사거리(10:50)→영덕시장(10:55)→병곡 칠보산입구(11:36)→칠보산 자연휴양림 주차장(12:05)→산행출발(12:20)→등운산 정상(1:42)→하산(1:47)→휴양림(2:20)→주차장(2:30)→출발(2:34)→바닷가(3:20) --- 소요시간 약 2시간10분
칠보산(810m)은 더덕, 황기, 산삼, 돌옷, 멧돼지, 철, 구리 등 동식물과 광물질 7가지가 풍부하다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정상은 숲으로 둘러싸여 있지만, 전망은 빼어나며, 동해의 푸른 바다와 고래볼해수욕장의 흰 백사장이 색깔의 조화를 이루며 눈을 찌르고, 서북쪽으로는 백암온천 뒷산인 백암산이 길게 남쪽으로 뻗어있습니다.
오늘 산행은 늦게 출발하여 칠보산 옆에 있으며, 조금 더 낮은 등운산(767m)을 오르기로 했습니다. 칠보산 자연휴양림 주차장에서 출발하여 등운산 정산을 거쳐 다시 휴양림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름이 특이한 "가랫재휴게소"
영덕 어시장, 지난번 5,000원을 잘못계산었다고 돌려주니, 주인이 너무 고마워하였습니다
참고동을 샀습니다.
바로 삶아 먹을 수 있게 다듬어 주는 주인
길을 잘못들었다가 만났던 할머니, 안녕하세요?
칠보산휴양림 주차장
산행을 시작하는 일행
정겨운 나무다리
햇살을 가려주는 나뭇잎
나1급수에만 산다는 가재
알을 가지고 있는 가재
정상부근의 헬기장
등운산 정상 표지판
하산하는 길에 만난 특이한 소나무
짧은 로프구간
자연휴양림의 물놀이터
고래불해수욕장 지나 푸른바다(동네 이름)로 가는 길
즐겨 찾던 바닷가 장소
바다회와 고동, 골부리탕, 신김치로 늦은 점심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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