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첨성대, 계림숲에 닭소리
2022.01.23
수학여행지로 많이 오던 경주이지만
초등, 중등, 고등,
어느때에도 이곳으로 수학여행을 오지 않았다.
그래서 어릴때의 수학여행의 추억은 없다.
그렇지만 이곳에서 2년여 직장생활을 하였던 것과
최근에도 자주 왔던 곳이여서 익숙한 도시이기도 하다.
교육과 모임을 통해 이곳에서의 추억이 여러곳에 서려 있다.
첨성대 뒤쪽으로 넓은 주자창이 생겼다.
그래서 그곳에 무료 주차를 하고 첨성대와 계림숲을 걸어서 다닐 수 있다.
계림숲으로 가는 길
경주향교에 들어갔다.
화장실에서 뜨거운 물이 나왔다.
우리나라의 수준을 말해주는 것 같다.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고속도로 휴게실을 무척 좋아하고 칭찬한다고 한다.
어느 곳에 보아도 그렇게 시설이 잘된 곳이 없다고 한다.
어떤 집의 청소상태를 화장실로 평가한다고 하는 것처럼
깨끗한 화장실이 기분을 좋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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