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기일에 찾은 산소길에는 오래된 옛추억이 떠오른다. 이제 어머니의 얼굴도 가끔식 가물가물한다.
어릴때 옥수수밭이 있던 예안교회마당에서 놀던 생각이 난다.
연인들의 이야기(경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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