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산림치유원 체험
아마 마지막 교육이 될 것 같다.
그래서 예전에 살짝 맛보듯 하루 다녀온 영주 국립산림치유원에 신청하였다.
이곳은 산림치유원으로 개원한지 오래되었고, 특히 해먹에 누워 자연의 소리를 듣는 시간, 숲길을 걷는 코스가 좋은 곳이다.
3박4일의 교육중에 많은 체험교육과 첫 시간에 받았던 퇴직교육의 연금관련 지식들이 무척 유익하였다.
특히 반바지를 빌려 입고 물에 들어가서 받았던 수치료가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돌아오는 길에는 가까운 풍기시내에 들어가 "정도너츠"를 구입하였다.
3일간의 맛있게 먹었던 식사(다이어트로 절제하며 먹음)와 처음 접해 본 것도 많은 치유프로그램은 안동지역의 산불로 인한 지난해의 고통을 아주 적절하게 치유하는 프로그램이였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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