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피가 새끼를 낳는 중에 난산인지 새끼 꼬리를 달고 있다. 지난번 굵은 어미는 새끼도 잘 나았는데 이놈은 새끼꼬리를 달고 있다. 그래서 긴급으로 뜰채로 떠서 작은 핀셑으로 새끼를 당겼다. 분만하다 죽을 것 같아서 수술을 해 준 것이다.
새끼는 한동안 멍하더니 이내 꼬리를 쉴새없이 흔들어 댄다. 다행이다. 모두 5마리 같이 잘 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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