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이야기

노린재 등 퇴치(기피제) "크레졸소독약" 설치. 노린재 종류

무당 거미 2023. 6. 18. 22:24

노린재 등 퇴치(기피제) "크레졸 소독약" 설치. 노린재 종류

작년에 이어서 올해에도 "크레졸 소독약"을 과일나무에 묶어 놓았다.

소독약이 말라 텅빈 PT병에는 소독약을 다시 부어 넣었다.

지나가면 냄새가 심하게 났다.

지난해에 실험하였던 결과는 너구리나 멧돼지에게는 효과가 없지만 "노린재"종류의 해충에는 효과가 있는 것 같다.

몇개를 더 만들어 서로 가까운 거리가 되도록 달았다.

울타리에 걸려있는 PT병에도 약을 넣었다.

물과의 비율을 찐하게 하였다.

희석비율은 1,000:1, 500:1로 많이들 한다. 그러나 난 훨씬 더 찐하게 하고 있다.

 

며칠후 비가와서 희석되어도 냄새가 사라지지 않게 하기 위함이다.

흑산딸기와 복분자 근처에도 한개 묶어 두었다.

고추심은 골 중간에 한개 묶어 놓았다. 최대한 이용해 보려고 한다.

폭염이 3일째 발효된다고 한다.

한낮에는 더워서 움직이기 힘들다. 벌써 tv에는 해수욕장이 임시개장을 하였다고 한다.

더위에 곡식도 잘 자라고, 잡초도 잘 자란다.

그래서 나는 밥도 많이 먹는다.

고추골이 끝나는 지점 "크레졸 소독약"을 한개 세워 놓았다.

PT병으로 만든 포획기이다. 그 안에 맛있는 노가리를 넣었다.

노린재가 들어가면 나오기 힘들게 만들었다.

 

 < 노린재 종류 >

출처 :  https://cafe.daum.net/510211/HW8A/2?q=%EB%85%B8%EB%A6%B0%EC%9E%AC+%EC%A2%85%EB%A5%98&r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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