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AMC700 기화기 볼트 수리
오래동안 세워 놓았던 아세아AMC700를 꺼내었다.
기화기와 에어크리너 사이 연결고무에 나사가 하나 없어졌다. 이럴 경우 그냥 두면 작은 틈새로 먼지가 들어가서 실린더를 긁을 수 있다. 즉 마모가 되어 기계의 수명을 단축시킨다.
그래서 에어크리너에서 필터와 오일로 먼지를 걸려내고 있다. 그만큼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어느새인지 이 나사가 없어졌다. 그래서 남은 쪽을 빼내어 같은 것을 구입하려고 했으나, 크기가 같은 것은 있어도 길이가 달랐다.
쇠톱을 같이 구입하였다. 긴 부분의 나사를 길이에 맞추어 잘랐다.
혹시 잃어버릴까봐 한개 더 잘라서 가져갔다. 없어진 나사구멍에 깊이를 재어 같은 길이로 잘랐지만
장착할 때 보니 길이가 조금 더 길어도 될 것 같다.
잃어버리지 않게 단단히 조였다. 그리고 오래동안 안 쓰기에 휘발류도 빼 내었다.
경주에 가서 구입하였던 관리기가 오래 잘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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