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해돋이 행사를 개목사에서 있었습니다.
예상외로 많은 회원들의 참여로 즐거운 시작이 되었습니다.
또한 새로운 한해 일출을 보며 행복을 비는 사람들마다 소원이 모두 이루어지길 빕니다.
(검무산해맞이는 경북도청 이전공사로 폐쇄되어 개목사로 변경하였습니다.)
개목사[ 開目寺 ]
대한불교조계종 제16교구 본사인 고운사(孤雲寺)의 말사이다. 신라시대 의상(義湘)이 창건하여 천등사라고 하였고, 조선 초기 안동부사(安東府使) 맹사성(孟思誠)이 중수하면서 개목사로 고쳤다.
1969년에는 보물 제242호인 이 절의 원통전(圓通殿)을 중수하였는데, 이 때 발견된 상량문에 ‘천순원년(天順元年)’이라는 건조연도가 보여, 이 건물은 1457년(세조 3)에 지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참조항목안동 개목사 원통전, 대한불교조계종
[네이버 지식백과] 개목사 [開目寺] (두산백과)
안동 개목사 원통전 (安東 開目寺 圓通殿)
개목사의 원래 이름은 흥국사로 통일신라 신문왕(재위 681∼692) 때 의상대사가 세웠다고 한다. 전설에 따르면 의상대사가 절 뒤에 있는 천등굴에서 천녀(天女)의 기적으로 도를 깨치고 절을 세웠다고 하는데 ‘개목사’라는 절 이름은 조선시대에 바꾼 이름이라고 전한다.
관세음보살을 모셔 놓은 원통전은 1969년 해체·수리시 발견한 기록에 ‘천순원년(天順元年)’이라는 글귀가 있어 세조 3년(1457)에 지은 것으로 짐작한다.
규모는 앞면과 옆면이 3칸씩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이다. 지붕 무게를 받치기 위해 기둥 윗부분에 간결하게 짜은 구조가 기둥 위에만 있는 주심포 양식이다. 건물 안쪽 천장은 뼈대가 보이는 연등천장이고 법당 안을 온돌방으로 만들어 놓아 조선 전기 건물로는 보기 드문 예가 되고 있다.
전체적으로 조선 전기 건축양식의 특징을 잘 간직하고 있어 건축사 연구에 소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참고 : http://cafe.naver.com/dangi29cafe/207
http://cafe.naver.com/travelhub/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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