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천마산군립공원에 계곡물은 너무 시원해 “천마산행”
남양주시 "천마산행"
천마산에 계곡물은 너무 시원하였다. 발이 시러워서 오래 담그지 못하였다.
- 2022년 07월 2일(일) 산행날씨 : 맑음, 33도 무척더움
- 산행코스 : 천마산역(10:22) 약3.3km → 천마산 정상(13:07) → 점심식사 → 호평방면 하산 → 천마의 집 → 나무다리 → 수신사입구 → 시내버스(상165) → 산행마침(하산 약3.2km)
※ 평내호평역(16:12) → 천마산역(16:36) → 에어컨 가동, 쉬다가 안동방면 출발(17:10) → 화도IC(서울양양고속도로)→ 춘천IC(중앙고속도로) → 홍천IC → 횡성IC→ 북원주IC → 원주휴게소 → 서안동IC(19:57)
- 참석 : 5명
- 높이 : 천마산군립공원 천마산 810m
- 산행거리 6.5㎞, 소요시간: 느리게 천천히 5시간30분
친구분이 준비해 온 점심식사.
정성스런 찰밥에 맛있는 멸치복음, 김치 등 맛있었다.
오월산아
김의식
나 가고 너 남아도 산빛 물빛 여전 할까
향기 실은 풀꽃 내음 바람불어 좋은 날
오월 산
중턱에 서면
초록물결 파도 소리
너가고 나 남아서 이프른럼 그대론데
내가슴에 노을지면 박꽃처럼 눈도 뜰까
고와라
연 초록 잎아
여름가면 단풍들라.
물고기를 잡을 수 있는 "때죽나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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