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살기
어머니 기일에 찾은 산소
무당 거미
2016. 9. 4. 21:20
어머니 기일에 찾은 산소길에는 오래된 옛추억이 떠오른다. 이제 어머니의 얼굴도 가끔식 가물가물한다.
어릴때 옥수수밭이 있던 예안교회마당에서 놀던 생각이 난다.
연인들의 이야기(경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