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용의자 (2013)
무당 거미
2013. 12. 25. 18:30
줄거리
“난... 죄 없습니다”
조국에게 버림받고 가족까지 잃은 채 남한으로 망명한
최정예 특수요원 ‘지동철’(공유).
그의 목표는 단 하나, 아내와 딸을 죽인 자를 찾는 것뿐이다.
놈의 행적을 쫓으며 대리운전을 하며 살아가던 동철은
유일하게 자신과 가깝게 지내던 박회장의 살해 현장을 목격하게 된다.
죽기 전 박회장이 남긴 물건을 받아 든 동철은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어 모두에게 쫓기게 된다.
피도 눈물도 없이 타겟을 쫓는 사냥개 ‘민대령’(박희순)까지 투입,
빈틈 없이 조여오는 포위망 속에 놓이게 된 동철.
하지만 자신만의 타겟을 향한 추격을 멈추지 않는데...
“놈을 잡기 전까지, 전 잡힐 수 없습니다”
조국에게 버림받고 가족까지 잃은 채 남한으로 망명한
최정예 특수요원 ‘지동철’(공유).
그의 목표는 단 하나, 아내와 딸을 죽인 자를 찾는 것뿐이다.
놈의 행적을 쫓으며 대리운전을 하며 살아가던 동철은
유일하게 자신과 가깝게 지내던 박회장의 살해 현장을 목격하게 된다.
죽기 전 박회장이 남긴 물건을 받아 든 동철은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어 모두에게 쫓기게 된다.
피도 눈물도 없이 타겟을 쫓는 사냥개 ‘민대령’(박희순)까지 투입,
빈틈 없이 조여오는 포위망 속에 놓이게 된 동철.
하지만 자신만의 타겟을 향한 추격을 멈추지 않는데...
“놈을 잡기 전까지, 전 잡힐 수 없습니다”
- 한국 15세이상관람가 2013.12.24 개봉 137분
- 국내홈페이지 suspect.kr
ps.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저녁수영후 재년 형님집에서 올해 수영동호회장님과 내년 회장예정자 채미경씨와 몇몇이서 울진 왕피천의 연어 찜을 먹었다. 오랜만에 형수님이 해주시는 것이다. 역시 식당에서 보다 먹는 맛이 다르다. 그러나 체중관리에 신경쓰느라 조금만 먹고 참았다. 연어를 푹 끓여서 뼈까지 먹을 수 있어서 더 맛있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이다. 하나님의 은총이 온누리에 퍼지기를~
용의자는 예고편을 통해 접했던 것처럼 재미있었다. 액션연기하는 "공유" 와 복근이 멋있다. 도가니와 다르게 초스피드 액션이 어울리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