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

지리산 천왕봉 일출에 놀란 단풍잎4

무당 거미 2013. 10. 22. 08:50

 

지리산 천왕봉에 아침해가 떠오르고 있다.

 

차례를 기다려야 천왕봉 표지석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독사진 찍기를 힘든다.

해가 뜨고 사람들은 점점 낮은 곳으로 스며들었다. 

 반야봉 쪽으로는 운해가 덮혀있다. 

 

 

 

 

아침을 맞이하는 자들에게는 모두가 주인공이다. 

 

 

 

 

 

 

 

 

 

 

 

 

 

 

 내려오는 길에 뒤돌아보면 천왕봉이 다시 보인다.

 

 

 

 

 

 

 

 이곳에서 창을 하는 아주머니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