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연수(2일차) 유후인 마을 방문
호텔에서 하루밤을 보냈다. 3층에 길게 늘어진 호텔의 복도는 무척 길었다.
그러나 밤은 짧았다. 해가 금방 쏟아 오른다.
특이한 차가 있어 찍었다.
이곳 농촌은 깨끗하다. 논뚝도 정리가 잘 되었다.
1인승 트럭이 귀엽다.
스페어 타이어가 안전을 위해 앞쪽에 있다. 완충작용을 위해서 인 것 같다.
유후인마을 대표가 관광마을조성과 운영상태를 설명해 주었다.
떠났던 젊은이들이 다시 돌아오고 마을 인구도 늘었다고 하였다.
차량넘버는 지역을 나타내고 차들은 경차들이 많다.
위원장과 마을건강지기 이장님들이 함께하고 있다.
돼지고기를 1인분으로 적당하게 주었다. 이곳 식사는 모두 적당하였다.
푸짐하다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벼 포기가 15포기 정도 된다. 한국보다는 포기가 적다. 포기 사이의 골이 보인다.
우리나라 같으면 골이 안 보일 정도로 우거지는데 이곳은 그렇지 않다.
인력거를 운행하고 있다.
기린호수의 모습이다.
이곳 일본의 날씨도 한국의 폭염에 비추어 손색이 없을 정도로 덥다.
잠시 노출에도 햇볕은 화살처럼 따갑다.
예전에 어릴때 많이 볼수 있었던 일본식 건물이 눈에 보인다.
소형차가 이쁘게 놓여 있다. 이곳에서 사진촬영을 한다.
한국인이 많이 온다는 유후인마을에는 역시 지나쳐 가는 사람들의 언어가 한국어였다.
이곳에서 물건을 살때에는 일제인지 중국산인지 꼭 확인하고 구입하라고 한다.
대부분 중국산이 많다고 한다.
경상북도 울진군인가 어디에선가 해본 것을 이곳에서도 한다.
더운 날씨에 음료수가 인기이다.
일본식 나무젖가락이 너무 비싸다.
유황온천이다. 가족온천을 많이 온다고 한다. 유황을 채취하기 위해 연기처럼 쏟아 오르는 곳에 짚을 넣는 등 유황을 채취하고 있다.
지나가다가 일본애가 귀엽게 사진을 찍고 있었다.
차조기 인지 색깔이 무척 진하다.
혼다씨! 일본인이면서 한국말을 잘한다. 담배한개로 마술을 하듯 재미있게 설명해 주었다.
족욕을 경험하고 있다.
1인 일본돈으로 550엔이다.
엉컹퀴와 비슷하다.
맑고 깨끗한 물이 쏟아 오른다. 물이 참 깨끗하다. 일본은 자원을 무척 소중히 여기는 것 같다.
물에 손을 넣으니 차가워서 오래 있지 못하였다.
일본 삼나무는 하늘을 찌르듯이 쭉쭉 뻗어 있다.
물이 너무 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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