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5
1100고지에는 눈이 쌓여 있었다.
고드름이 예쁘게 달려 있다.
사람들이 추위에 휴게소를 들어가고 나오면 찬바람에 몸을 움추렸다.
제주도 수목원테마파크에 왔다.
5D영상관을 관람하기 위해서 이다.
안경을 끼고 보니 창이 내게 날아왔다. 앞쪽에 앉은 사람의 비명이 들려왔다.
마치 전쟁터에 온 느낌이다.
얼음 미끄럼틀이 있었다. 엉덩이가 아파서 1번만 탔다.
저기 두분은 무척 재미있게 타고 있었다.
밖에는 푸드트럭이 축제인 모양이다.
여러대의 트럭이 줄맞쳐 주차되어 있고 다양한 음식도 팔고 있었다.
코로나바리러스감염증-19 걱정없이 이곳은 마스크 없이 모두 즐겁게 다니고 있다.
그리고 다시 제주공항 근처 숙소로 돌아왔다. 간단한 컵라면을 먹었다.
제주막걸리 2병을 아직 다 먹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