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직후에 다시 문경으로 향하였다. 지난 번에 이어 이곳은 세번째이다
시간을 잘 못 봐서 너무 일찍 와 버렸다. 앞시간에 시험치는 장면을 봤다.
난 너무 자만하였다.
공식에 따르지 않고 그냥 하다가 많이 빗 나갔다. 역시 공식대로 해야 된다는 것을 다시 느꼈다.
1종 보통 도로시험을 치는 분인데, 술먹은 냄새가 난다고 음주측정을 하는 것 같다.
시험감독관이 경찰을 불러서 측정을 하였다.
나이 많은 그 분은 알콜반응을 하지 않았고, 잠시후 면허취득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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