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살기

새로운도전 - 대형견인면허시험 문경면허시험장

무당 거미 2017. 3. 7. 22:52

숙직후에 다시 문경으로 향하였다. 지난 번에 이어 이곳은 세번째이다

시간을  잘 못 봐서 너무 일찍 와 버렸다. 앞시간에 시험치는 장면을 봤다.  

 

난 너무 자만하였다.

공식에 따르지 않고 그냥 하다가 많이 빗 나갔다. 역시 공식대로 해야 된다는 것을 다시 느꼈다.

 

 

 

 

 

 

 

 

 

 

 

 

1종 보통 도로시험을 치는 분인데, 술먹은 냄새가 난다고 음주측정을 하는 것 같다.

시험감독관이 경찰을 불러서 측정을 하였다.

나이 많은 그 분은 알콜반응을 하지 않았고, 잠시후 면허취득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