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의 밤과 동백섬
해운대 해수욕장을 걸어오는데 멀리서 음정박자가 잘 맞지 않은 듯한 음악소리가 들렸다.
가까이 가보니 이분들이 연주를 하고 있었다.
직장을 다니고 있고, 일을 마치고 와서 연주를 하고 있었다고 한다.
귀담아 주는 이가 없어 옆에서 음악소리에 노래를 따라 불렸다.
나는 물개 박수를 쳤다.
연주곡을 따라 몇 곡을 불렸다.
맥주 한모금을 먹었던 후라서 나도 기분이 좋았다.
맥주와 파란 지폐를 꺼내어 기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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